
여자친구랑 섹스 한지 몇번 안 됐을때
성욕이 너무너무 불타오르고
오늘 청바지 엉덩이 너무 이쁘길래 코박죽 하고 싶다고
너무 생각 들었는데
그날 섹스할때 똥꾸멍 처음으로 빨아봤다
진짜 야동 처럼 똥꾸멍 존나 빨고 혀 쑥 넣고 한참을 핥음
솔찍히 냄새도 나고 맛도 존나 비위 상했는데
나중에는 하도 빨아서 내 침냄새만 범벅이더라
근데 이날 이후 코박죽 똥까시 이런거 환상 다 깨졌는데
(물론 다른 처음보는 이쁜여자는 하고 싶음)
섹스 할때 그거 또 해줘 이지랄 하는데
진짜 존나 비위 상해서 미치겠다
씨발년 똥꾸멍에 치질이라도 없으면 몰라...
아 좆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