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성경에 대하여 아주 무식한 사람이 아니다.

안다면 상당히 많이 안다고 자부한다.

그런데 

요즈음 성경을 다시 공부 하면서,,

 

<< 연대기별로 제대로 정리를 해서 머리속에 갈무리를 해 두어야 하겠다는 것을 다시금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다. >>

 

그래서 아래 동영상을 추천 한다.

 

 

 

 

​[구약 선지자 18명 연대기별 핵심 정리]

​구약의 선지서들은 성경 배열순이 아닌 역사적 연대기 순으로 이해할 때, 당시의 시대적 위기와 하나님의 의도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1. 분열왕국 초기 (영적 암흑기)

  • ​배경: 솔로몬 사후 남북으로 분열된 이스라엘. 특히 북이스라엘은 우상숭배와 쿠데타가 만연했습니다.
  • ​주요 인물:
    • ​엘리야 & 엘리사: 문서로 남겨진 예언서보다 기적과 사건을 통해 '여호와가 참 하나님'임을 증명하며 바알 우상숭배와 정면 대결했습니다.
    •  

​2. 아수르 제국 팽창기

  • ​배경: 북이스라엘의 전성기(여로보암 2세)이자, 강대국 아수르의 위협이 본격화되던 시기입니다.
  • ​주요 인물:
    • ​아모스 (북): 사회적 불의와 위선적인 신앙을 꾸짖으며 '정의와 공의'를 강조했습니다.
    • ​호세아 (북):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변치 않는 사랑'을 처절하게 호소했습니다.
    • ​이사야 & 미가 (남): 남유다에서 활동하며 강대국에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만 의지할 것을 촉구했고, 장차 오실 메시아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 ​이방을 향한 선지자: 요나(니느웨의 회개 촉구), 나훔(니느웨의 멸망 예언), 오바다아(유다를 배신한 에돔 심판 예언).
    •  

​3. 바벨론 제국 부상 및 남유다 멸망기

  • ​배경: 아수르를 제치고 바벨론이 패권을 잡으며 예루살렘의 멸망이 카운트다운 되던 시기입니다.
  • ​주요 인물:
    • ​스바냐: 임박한 심판을 알리는 경종을 울렸습니다.
    • ​하박국: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 질문하며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응답을 얻었습니다.
    • ​예레미야: 남유다의 마지막 40년을 함께하며 회개를 촉구하고, 멸망 후 포로 귀환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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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바벨론 포로기

  • ​배경: 예루살렘 성전 파괴 및 바벨론 포로 생활.
  • ​주요 인물:
    • ​에스겔: 마른 뼈 환상을 통해 절망 속에서도 민족의 회복과 새 영을 부어주실 하나님의 소망을 전했습니다.
    • ​다니엘: 바벨론 고위 관료로서, 인간 제국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분이 오직 하나님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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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포로 귀환 및 성전 재건기 (페르시아 시대)

  • ​배경: 고레스 왕의 칙령으로 유대인들이 귀환했으나, 성전 재건은 방치되고 신앙이 매너리즘에 빠졌습니다.
  • ​주요 인물:
    • ​학계 & 스가랴: 성전 재건을 독려하며 신앙 회복을 이끌었다.
    • ​말라기: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로서 형식적인 예배를 꾸짖고, 메시아의 길을 예비할 세례 요한의 등장을 예언하며 신구약 중간기로 연결된다.
  • ​연대 미상: 요엘 (메뚜기 재앙을 통해 심판을 경고하고, 훗날 성령 강림의 위대한 약속을 남김)

 

 

 

 

https://youtu.be/oJ-QQ9nRJmQ?is=tgsIp_jOiXA0NnlT

 

 

 

 

 

 

성경에는 분명 66권 전체를 관통하는 맥이 있다.

그 맥을 제대로 자신의 지식체계에 담아야만 한다.

 

 

 

결국

이것이 세상에 넘쳐나서 흐르는 온갖 쓰레기 같은 잡지식으로 부터 너를 보호 할 것이다.

무식한 인간아 !

<< 절대로 절대로 너를 온갖 악하고, 허접한 잡지식으로 부터 보호하라 !!!! >>

 

 

모든것이 가하나,,  모든것이 다 유익한것은 아니니,,,

성경상에 참지식을 담기에도, 시간 과 육체적 한계는 명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