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농구는 포지션이 과거와 다름.
예전에는 1,2,3,4,5번이라는게 존재했음.
물론 여기서도 득점 잘되는 스타일로 4번에 있는 애들도 있긴했는데, 5번보다 슈팅거리 길거나 득점력 좋으면
사이즈 커도 4번 보기도 했음. 캐빈 가넷, 노비츠키, 팀던컨(로빈슨때 4번봄)등이고,
4번인데 수비에 치중하는 블루워커 스타일도 존재했음.
즉 듀얼가드처럼 1번 사이즈인데 2번처럼 돌파,슈팅되어서 득점하는것도 있었긴함.

헌데 2020년대 들어서면서 포지션이 바뀌어버림.
가드-포워드 형태로 2분화 되기 시작함.
이때부터 만능포워드 즉 빅윙, 3&D가 창궐함.
과거 SF, PF, C 포지션의 사이즈까지 스위치 수비되면서 스페이싱 위한 3점까지 던질수 있는 선수가 대세가 됨.
그러면서 가드는 메인,서브 볼핸들로라 바뀜.

현 포지션 보면 잘 들어남.

메인 핸들러
서브, 핸들러
코너스페이서(3&D, 빅윙)
스크리너(공격때 3점라인까지 와서 스크린 걸어주고 골밑감/ 수비때는 골밑 수비)

이번 뉴욕을 보면 아주 잘 알수 있음.

브런슨
조쉬 하트
미칼 브릿지스
OG 아누노비
칼-앤서니 타운스

이렇게가 주전임.
미첼 로빈슨이 타운스랑 비슷하게 뜀. 이들이 골밑 수비를 하는 핵심임.

컨디션 안좋으면 랜드리 샤멧등이 20분넘께 뜀.
브런슨이 1옵션이나 컨디션 좋으면 아누노비가 4차전 경우 브런슨보다 1점 더 많이 넣음.
185, 193, 198, 201, 213 키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키 순서대로 1 포인트가드 2 슈팅가드 3 스몰포워드 4 파워포워드임.
그런데 실제로 보면 알겠지만, 3가드까지는 아니라도 뉴욕이건 산왕이건 가드,포워드 수는 왔다갔다했음.
브런슨,조쉬 하트,미칼 브릿지스 빌라노바 대학 시절 2016년 NCAA 우승한 3인방임.
즉 메인볼핸들러 브런슨이고 실제 조쉬하트가 리바운드 개수보면 알겠지만,
현 농구는 PG포지션이라고 어시스트가 10개 넘고 그런거 잘 없음. 
현대 농구는 스페이싱과 스위치가 핵심이고 멀티플래이어들 천국임.
그래서 현 농구만화들이 현실 반영을 전혀 못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