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에 '부정선거 끝장 토론'은 있었다.
TV조선 등 방송사 생중계를 논의했으나
심의 문제로 무산되어,
보수 성향 온라인 매체(펜앤마이크)가
유튜브로 생중계 하였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1명 대
전한길 씨 측 패널 4명,
전한길,김미영 대표, 이영돈 PD, 박주현 변호사,
1 대 4 로 극히 불공정한 구도로 진행되었다.
기성 정치인들이 토론참가를 회피했기 때문이다.
(엘리베이트에 잘못 오른, 똥ㆍ오줌 못가리는 핏덩이를 제외한
씹선비 나라의 정치판 수준이다.)
■토론영상( 조회수 635만회 좋아요16만개)
부정선거 주장은
구체적이고 과학적인 팩트가 없는,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는
강력한 주술적 정치 프레임이 작동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영돈 PD는 이렇게 토로한다.
의혹이 제기되는,
민주주의 기초인 선거의 투명성을 반드시 재검증해야 한다는
이영돈의 주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부정선거 의혹 제기는,
씹선비 나라의 사법시스템 핵심 구성원이 코를 꿰이고
권력을 잡은 정치세력이 수차례 달콤한 꿀을 빨아왔으니
공허한 외침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6.3선거 투표, 개표, 집계 과정과
'공개된 투표 결과'의 극히 의심스런 통계에서
개씹선비의 나라 개ㆍ돼지들은 과연 다시 무엇을 목격했는가?
아직도 부정선거 주장이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는
꿀빤 권력의 애미애비없는 공격을 믿고 싶은가?
또한, 올림픽 공원에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을
의심스런 견찰들이 어떻게 탄압하고 통제했는가?
지금도 직권으로 *부정을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던
탁구선수 출신 대한 체육회 회장을 구실로 내세워
경찰력으로 시민들을 쓸어버리려 획책하고 있다.
*부정 (성과금 차명 수령 의혹)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1512310000842
개씹선비의 나라는
헌법정신이 파괴되고 법치가 무너지고
삼권분립이 형해화((形骸化) 되고
마침내, 입법화 된 체크앤 밸런스의 헌법정신에 위배되는 법,
10월 2일 이후에 적용되는 바뀐 신제도,
그 권력의 폭력 아래 국민저항마저 무기력하게 바스라질 때,
그 때 '한국의 민주주의'는 이미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모두가 곧 깨닭게 되는 때가 머지않아...
씹선비 개ㆍ돼지의 나라는
그 옛날 니기미 개씹선비 개ㆍ돼지의 나라가 그랬듯이,
다시 한 번 더 장궤의 통제를 받으며
장궤 좆을 빠는 개씹선비 개ㆍ돼지들의 나라가 될 것이다.
'운명의 서막'이 돌연 간판을 내리고
서둘러 본격적인 '양아치 깡통 개새끼들의 시대' 와
'죽창과 포화의 시대' 막이 머지않아 연이어 오를 것을 예감한다.
물론 불에 타죽을 불나방의 뇌피셜 개망상이다.
결론)
불나방의 불구경은
여전히 니기미 존개씹쨈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