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중고 애들까지 도저히 못참겠어서 떨쳐일어나 전라도 인종청소 하자고 된거 아님?
전라도것들의 정체성이 뭔지 뭐하는 것들인지 어느정도 되는지 뭘하려는지 하나하나 다 알아보고 이제 청소만 남은거지 훈요10조 괜히 있는게 아니구만
전라도는 대화나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오물 그냥 가축 짐슴에 불과해서 전라도에 가둬둔것. 사람으로 상종하는게 불가능한것들일뿐.
옛말 틀린거 없단 이야기 새로와? 무슨 자격과 무슨 정신으로 전라도 것들끼리 수도권 공무원을 대놓고 모조리 돌려먹은거야?
전라도 것들 입장에선 인간말종으로 가축으로 전라도에 모여 살다가 가끔 한양에서 사또 정도 오면 도포 입고 거들먹 거리는거로 보이는거지 전라도것들의 행동양식이 딱 이수준이라고.
그러니 전라도는 사람으로 생각하면 큰일나는거야. 옆에 있는 전라도 것들이 그래서 죽기살기로 고향을 속이는거지.
경찰이건 공무원 돌려먹으면 지들이 거들먹거리고 살아도 되는줄 생각하고 생활하는거지. 그렇게 잘나가면서 고향을 속이고 사냐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