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1 지키고있는 게이다
2. 밤새우고, 금일 08시부터 14시까지 게이트 사수함
3. 오전에 기자들 몰려오고 포토라인 완성후 특공대가 앞에나가
기존구호외로 AWEB 구호 제창...
그러자마자 국힘쪽 프락치들 광분함... 수비대에게 욕설함
채널A에서는 생방중 AWEB 안보이게 방송..
4. 잔다르크와는 수비대 청년이 개인적으로 연락중.
5. 지방분이라 근처 모처에서 휴식중
6. 자혁에서 변호사 선임해 대응할 예정
7. 너무들 걱정마라
8. 상황 발생할때마다 보고하겠음
9. 구호는 계속 진화 버전업시켜야함을 알게됐음
AWEB, 이재명, 선관위 무자비하게 까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