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안한 채 늙은 여자를

노처녀라 불러왔음.

그런데 늙었다는 표현의 노는 밎아도

처녀는 안밎음.

왜냐면 처녀는 순결하다는 표현인데

늙은 여자는 몸이든 정신이든 순결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

 

내가 생각해낸 단어인데

노독녀 어떨까 싶다.

 

노 늙었지만

독 혼자인

녀 여자

 

네?

노동녀랑 발음이 같다고요?

 

그것도 맞지.

결혼도 못하고 늙었으면

쿠팡가서 밥벌어먹고 살아야지.

노동녀도 맞는 말이야.

 

해서

말도 안되는 노처녀 대신

노독녀로 간다이기.

 

착착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