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비엠 차주가 시동이 잘 안 걸려서

공업사에 차를 맡겼는데..

운행 키로수 100km나 올라가 있었고

심지어 차도 제대로 안 고쳐짐.

부품 두 개나 교체했음에도.

 

 

 

 

 



블박 확인해보니

일주일 내내 타고 다녔다고 하고

차 안에 각종 쓰레기까지 널부러뜨림.

 

나는 공업사 가면 몇 시간 기다리더라도

당일 바로 출고되는 곳을 가지

저렇게 나중에 찾으러 오라고 하는 곳은

한 번도 안 갔음. 게이들도 당일 출고

공업사로 가라 이기. 부품 주문해야

한 다면 주문품 도착하고 나서 가든지.

 

 

 

 

 


제주도 공업사였노.

짱깨묻은 제주도라 영 탐탁치 않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