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시작한 일이 정보 입력인데 그것도 1년5개월정도 하다 다른곳으로 이직 하자마자 바로 짤리고 나의 좆같은 과거까지 탈로나 

1년5개월 다닌 직장까지 나오게 되고 퀄리티 컨트롤 일하다 어떤 아줌마가 내가 너무 말이 없다고 한달만에 짤리고  군대로 빠져서 5년하다 존나 개븅신 취급만 받

다 나와서 

슈퍼에서 3-6개월정도 일했는데 체력이 안돼서 나오고 좀 있다 또 다른 슈퍼 들어갔더니  젊은애가 자기 슈퍼바이저 되자마자 목에 힘주고 이것저것 나에게 일

시켜서 관두고 좀 있다 다시 슈퍼 들어가서 캐시어 보는데 또 어떤 인도 슈퍼바이저가 억지로 30분 더 일하게 해서 관두고

물량 세는일 했는데 거기서도 슈퍼바이저가 여자들만 있을때는 희희낙낙하다 나만 보면 인상쓰고 야리다 몇달후 별것도 아닌걸로 존나 뭐라해서 관둠. 

그리고 군대에서 경비일 3년정도 했는데 최근에 좀 쉬겠다하고 나옴.  근데 군대 특성상 MP들이 할일이 없는건지 내가 차들 지나갈때 ID 체크하는지 

안하면 바로 사무실에 꼬발르더라.  그래서 잠시 쉬겠다하고 현재는 쉬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