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불리한 언론 환경이 있느냐?
불리한 정도가 아니라
선명한 우파를 대변하는 언론이라 할 매체가 있느냐?
신생언론들 약간수가 있지만 영향력과 파급력면에서 불리함이 명확하거널....
제대로된 언론 지형을 만들지 못하는 것은 독자들인 우리들의 노력부족이 아니겠는가?
단적인 예로써,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앞 네거리 부근에서 우파민들의 대규모 시위가 매주 개최되고 있지만
어느 언론이 한 줄이라도 보도를 하더냐?
그 바로 좌우에 위치한 대형 레거시 언론사는 보도는 고사하고 어떤 두려움이나 있던가?
이는 우리 우파민들의 개들(Dogs) 관리가 부실했음의 증명이다.
독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개가 사람을 무는 일이 없을 것이다.
최근, 소위 3대 우파언론이라던 한 언론사의 부도 기사를 접하며
많은 우파민들은 만감의 교차와 씁쓸한 마음을 금할 수 없지 않는가?
그렇다고, 그 언론에 우파민들 누가 단 10원이라도 지원할 생각이라도 생기던가?ㅎㅎ
그렇다. 죄와벌,
신상필벌, 권선징악의 천벌이 뿌리내리는 건강한 나라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백성, 국민의 무서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이러한 배경에서
건강한 우파 "언론 모니터링 단체"의 태동과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 보노라.
좋은 신생언론의 출현도 좋지만, 그에 못지않게
건강하고 알친 우파언론의 육성과 발전에도 뜻있는 분들의 노력을 기대해 봅니다.
지금의 언론지형을 반드시 타파해야만 한다.
언론이라는 거대 권력(?)이 이미 우파대통령들을 무참하게도 쓰러뜨리는 사태를
두차례나 경험하고도 제대로된 원인과 대책을 이어가지 못한다면....
이건 우매한 일이 아니겠는가?
뜻있는 전문직 종사자 분들이나 전직 언론계 종사자분들 중심의 노력을 기대해 봅니다.
국민 워치독(Watch Dog) 단체의 태동을 기대하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