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국시대엔, "영남"이 중국을 활용, 한반도를 통일했다. 

 

물론, 민족의식이라든지 국가의식에서가 아니라, 왕조체제의 전형적인 영토/부/권력/세력 확장이었다. 

 

 

2. 지금은 영남이나 비호남 지역은 민족의식, 국가의식이 비교적 강한 것으로 판단됨.

 

하지만, 호남은 민족의식, 국가의식이 대단히 희박하다. 

 

근거: 만약 민족의식, 국가의식이 강했다면, 중국이 세뇌시킨, 

 

■ 6.25는 미 제국주의의 북한 침략, 중국은 항미원조군 파견. 

 

■ 한반도 남쪽은 미국의 식민지, 북한은 한반도의 정통 국가.

 

■ 남한의 주한미군은 점령군, 압제와 착취의 도구. 

 

■ 남한의 자본가들은 매판자본가, 미제와 손잡고, 민중을 수탈중. 

 

을 호남 사람처럼 믿지 않았을 것이다. 

 

 

3. 중국은 호남이 가장 약한 고리라는 걸 간파하고, 먼저 호남부터 끊어냈다. 

민족의식도 국가의식도 희박한 호남을 활용해서, 

이이제이로 중국 전통의 vassal system 을 재구축하려는 것.

 

그런 이이제이 전략의 전술로 활용한 것이 다음이다.

 

3-1. 또 색깔론이냐?

 

이거에 영남 및 비호남 지역민 전체가 당한다. 이념은 국가와 민족의 생존문제인데도, 이념은 구태의연하고 쓸데없는 "색깔론"이라서 그런 걸 얘기하면 수구꼴통, 틀딱, 딴나라 사람들이라고 프레임을 씌웠음.

 

영남은 스스로 정신무장을 해체, 여기에 완전히 당한다.

 

그래서, 로무현, 문재앙, 리재명 등 죄다 영남 출신으로서, 호남을 통해 중국에  kowtow 해 왔다. 

 

이이제이의 도구로 위 세 사람을 중국은 십분 활용, 영남을 이제 거의 다 분열시켰다. 

 

영남은 자기 방어와 자기 정신의 강화 확대에 완전히 실패, 영남 및 한국 정신의 원류라는 안동 지방에서 골때리는 놈을 배출한다. 

 

 

3-2.  언제까지 호남 차별인가? 지역차별 하지 말라.

 

이 말에 영남 및 비호남 전국이 넘어간다. 

각 지역은 나름의 특색이 있고 그런 특색을 인정하는 것과, 비난하고 공격하는 것과는 다르다. 

 

비근한 예로, 남자와 여자는 "다를 뿐"인데, 여자에게 

 

너 한테서는 "오징어" 냄새가 나, 너는 털도 안 나는 종족이 왜 머리카락은 길게 기르냐, 이 사기꾼아~, 남자 꼬실려고 하루종일 화장하고 피부관리하고 치장이나 하는 골빈년들, 100미터는 뒤뚱뒤뚱 오리궁뎅이로 18초에도 주파 못하는 비계 덩어리들...

 

 

이라고 공격하는 것과 같은게, 지역차별, 지역공격, 지역비난이다. 

 

호남과 비호남은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존중할 건 존중하고 비판할 건 비판하면 되는 것을, 

 

"또 호남차별인가? 지역차별이냐?"

라는 PC-signaliing as a means of PC-attack 으로, 

 

영남과 비호남은 혀가 묶인다. 

 

호남을 응석받이로 놔둔 끝에, 이제는 패륜행위를 하고 있음. 

 

 

3-3.  미국의 식민지, 주한미군은 점령군

 

여기에 당한 놈들이 로무현, 문재앙, 리재명이다. 

그런 놈들을 대리로 내세워 중국은 호남을 통해 한반도를 거의 다 먹어가고 있다. 

 

멍청한 호남인들은, 6월 25일 일요일 새벽 불과 몇 시간만에 서울이 점령 당하고 엄청난 피해를 입었는데도, 

 

6.25는 미제 놈들이 주도하고 음모를 꾸민 북침전쟁이라고 믿었었다. 

지금도 그렇게 믿는 놈들이 유독 호남에 많다. 

 

여전히 중국은 호남을 활용, 

이이제이로 한반도를 갈가리 찢고 있다.

 

1000년전에 신라에게 당한 걸 앙갚음 하겠다는 듯, 

이번에는 철저히 이이제이로 한반도를 거의 다 먹었다. 

 

당시 한반도의 삼국 간에는 민족의식이나 국가의식이 없었다.

하지만, 당시에도 중국에는 "공동체 의식" (민족국가 이전의 국가 형성의 바탕)이 있었다. 

 

때문에 신라에게 당했다는 "의식"은 지금도 천년을 지나도 그대로 전해져서, 

가령 이런 반응을 쉽게 접할 수 있다.

 

홍콩인: "아! 그 수나라 한심한 왕! 아니, 한반도 오랑캐한테 당했잖아!"

싱가폴인: "어휴, 그 당나라 병신 같은 왕...ㅎㅎㅎ 제일 한심한 왕이지. 한반도 오랑캐한테도 당했잖아"

대만인: "고구려가 수나라, 당나라를 작살냈지! 대단해, 한국은!"

 

동남아 화교들: "아!! 그 병신같은 수당 왕들!! ㅎㅎㅎㅎ"

 

 

미국은?

 

뭐, 별 관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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