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려대 등 몇몇 대학에서는
선언문에 '부실선거'라고 교묘하게 주창하면서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
만약 총학생회 쪽에서 저런 시국선언을 했다면, 반드시 일반 학생들이 모여서 제대로된 재시국선언을 하기 바란다.
저들은 이미 여론이 부정선거 이슈가 너무 만연해 있기에 더이상 전면 부정선거 음모론이 먹혀들지 않자,
부도직전의 좆티비씨와 엠빙신 새끼들조차 중앙선관위를 공격하는 듯 제스처를 취하면서
한몸통이 아니며, 그리고 국민들의 여론을 왜곡하여 부정선거->부실선거 이슈로 몰아가려 하고 있다.
저들이 중앙선관위의 꼬리를 자르려는 게 아니라,
리재명 괴뢰정부와 북녘돼지의 목적은
이번 사태로 인해 투표용지의 관리가 허술하므로 100% 전자투표로 가기 위한 술책으로 여론을 왜곡 물타기 전법을 구사하고 있다.
그래서 이에 같은 연장선상에서 김민수나 안칠라 같은 희한한 녀석들이 분탕치고 잠실 올공의 부정선거 외침 자체를
초반에 잠재우려고 온통 분탕질을 쳐 한 거다.
다시 말하지만, 대학에서 총학이 부실선거라 주장하면서 시국선언을 했다면
다시 민의를 모아 해당대학에서는 재시국선언을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