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증권사의 항문효모균들의 기업 보고서를 보면, 한마디로 "사기 보고서"다.

 

목표는 기관/큰손들의 하청을 받아, 특정 종목의 가격을 누르면서도, 서서히 띄우려하든지, 아니면 찍어 눌러서, 기관/큰손과 사실상 작전을 벌이든지 하는 것들이다.

 

하도 그러니까, 주식 전문가들조차 한국 증권사의 항문효모균(analyeast) 보고서를 안 믿는다. 다만, 특정 섹터에서 평판이 좋은 항문효모균의 보고서는 그 "내용"을 참고는 한다.

 

오히려 해외 애널리스트들의 보고서를 보면서 목표가를 어림짐작하곤 한다. 

 

PBR 이 0.85에 불과하고, PER도 겨우 7.3, 기존 차량 부품 사업에, 전기차 배터리 케이스와 로봇 신체 부위 모듈까지, 보스토다이내믹스에 공급할 것이 확실시 되는데, 어떻게 목표가가 16K?

 

로봇과 전기차쪽 사업을 아예 하지 않아도, 지금만도 재무나 실적이 특급 수준인데, 거기에 신사업 쪽에서도 발군의 기술과 품질로 유명한 기업의 목표가가 16K?

 

1년 뒤에도 이게 16만원이 안 넘으면, 사실상 화신 주가를 누군가 조작하고 있다는 뜻이다. 

 

 

 

2. 한국은 겉으로보면, 마치 "정직해 보이고, 정돈이 잘 돼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내부는 곪아 썩어 문드러져 있다. 

 

미국이나 유럽은 겉으로보면 "썩어 문드러져 있고, 사회와 문화 전체가 헤롱헤롱해 보이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상대적"으로 정직하고, 원칙에 철저하며, 공리적이기보다는 칸트적이다. 

 

선거도 그렇다. 겉으로보면 그럴 듯해 보이지만, 내부는 완전 개판아니면 대놓고 하는 조작판이다. 

 

가령, 사전선거에서 도대체 누가 얼마나 누구에게 표를 찍었는지 도무지 제대로 알 수 없고, 검증할 수 없다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오랫동안 지적해 왔는데도, 

 

사전투표장의 CCTV를 철저히 가린다. 

 

프라이버시 때문이라는 해명이 새빨간 거짓말임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웬걸...기표대가 보이지도 않는, 투표소 입구와 출구에 있는 CCTV까지 가리고 있다. (보내준 사진 30여장을 전부 검토해 봤음) 근데, 투표소 밖 20미터 떨어진 곳에서 사진을 찍는데도 화급하게 누가 뛰어와서 못 찍게 막았단다. 

 

이게 "프라이버시" 때문일까, 아니면 "사전투표에서 몇 명이 투표했는지 알 수 없게끔,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전산조작으로 사전선거 투표인 숫자를 사전 세팅한 값으로 조작"하기 위해서일까?

 

나도, 정말 "프라이버시"를 위해 CCTV를 가린다고 믿고 싶다. 

 

그러기엔, however, 너무 앞뒤가 맞지 않는다. 

 

 

 

3. 이렇게 문제가 많은데도 리재명은 이렇게 말한 거나 마찬가지다. 

 

"부정선거 의혹을 자꾸 제기하는 새끼들은, 그  아가리를 찢어 버리고 징역 10년을 때리고, 패가망신 시켜버리겠다. 

 

이 병신새끼들, 반국가 내란 새끼들이 자꾸 손개표하고 사전투표 없애고, 전자개표기 쓰지 말라고 하는데, 이 새끼들, 전부 탱크로 밀어서 한달 동안 말린 오징어포로 만들어 버려라!

 

앞으로, 무조건 100 0% 전부 전자투표로 한다! 종이는 없애라"

 

 

뭔가 이상하지 않나?

 

아니.....그렇게나 이상하다는 사람들이 많고, 한국이 수출한 전자개표기는 그걸 수입한 나라마다 죄다 부정선거를 일으켰고, 특히 필리핀 및 다른 2개국에서는 판사가 판결문에서까지 한국의 전자개표기를 쓰지 말라, 이걸로 부정선거가 가능하다 라고 판시했을 뿐만 아니라, (필리핀 대법원 해당 부분의 판결문을 일베에만 3번 올렸음)

 

UN에서까지, 한국산 전자개표기를 쓰지 말라고 특별 회견까지 했는데도(Nikki Haley) 리재명은 오히려 아예 전부 "전자투표"로 하라고 지시한다. 

 

뭔가 이상하지 않노?

 

안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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