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의 둥지 (보수 우파 진영) 에 몰래 알을 까놓는다.




2. 먼저 부화하여 둥지안의 알이나 새끼들을 큰 덩치로 밀어 둥지밖으로 떨어뜨린다.



3. 멍청한 어미가 자기 새끼인줄 알고 날라다주는 먹이를 먹고 무럭무럭 큰다

결국 그러더니 지 애미보다 몇배나 커다래져서 애미까지 잡아먹는다








이거 딱 장동혁이잖아?



1. 윤어게인 팔아먹으면서 윤어게인 진영에 슬쩍 꼽사리

2. 지지얻고 당대표 되고나니까 입싹 닫고 계엄사과후 절윤 결의까지 일사천리

3. 기존에 국힘 지지자들중 절윤에 반대하고 윤어게인 외치던 세력을 극우로 몰아버리고 당 주도권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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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투표지 부족 사태로 잠실에 모인 부정선거 규탄 시위대에 부정선거 어젠다를 슬쩌 꺼내며 꼽사리

2.지지세를 얻고나니가 이제 슬쩍 지가 시위에 주도권 장악하고 주인행세 시작

3. 부정선거 문제로 끝까지 규탄하려는 애국시민들 몰아내고 은근슬쩍 재선거로 퉁치려고 각잡고 분탕질 







뻐꾸기 탄락 전략 제대로 구사하네 이 엔추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