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한동훈에서 유승민을 읽지 만

필자는 한동훈에게서 易노태우를 읽는다. 오히려 김대중체제는 유신체제보다 훨신 더 길고 더 지겨움

김대중체제는 무수한 굿판과 단절 또 반복

굿판 단절 또 반복. 그러나, 큰 틀에서 쭉 이어지는 거,

한동훈은 기획사 아이돌에서 가장 저급한 수준임.

누가 믿겠나?

동연배중에서 지성 우위 아님

이재명 정부가 한성숙 기용하듯 과거의 재연임

이는 노태우 때 유신체제 반복재연 수준과 비슷



누군가는 한동훈에게 유승민과 배신을 보고

본인은 한동훈에게서 김대중체제의 팀 야바위 지겨운 기획 영웅 아이돌을 본다.

이런 지겨운 굿판은 이제 종료 멀지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