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대 후반까지만 하더라도
여자 나이 20대면 대학, 알바, 직장에서
머스마들 어장관리 해가며 비싼 밥 얻어먹고, 선물 뜯고
여차하면 무고로 고소때려서 합의금 500만원, 1천만원 낭낭하게 받음
30대 혼인적령기 이후에는 적당한 호구남 하나 물어서
아파트 공동명의 조건으로 결혼해주면서
결혼하자마자 전업주부 선언하고 경제권 넘겨받아 살다가
5년, 10년차에 이혼서류 들이밀고 재산 반갈죽함

이제는 하도 무고 당하고, 퐁퐁 마통론으로 인생 조진 남자들이 존나 많아져서
남자들이 연애고 결혼이고 다 포기하고 여자 자체랑 안엮이려함
이남자 저남자 어장관리 해가면서 개꿀빨던 여자들이
좌파세력이 남자들 무고하고 도축하라고 칼자루 쥐어준 바람에
자발적으로 호구짓하던 어장남들을 전부 배갈라버림
이제와서 남자들이 펜스룰 지키며 거리두기 시전해버리니
예전같았으면 호구 대학선배, 동기한테 맛집 오마카셰 풀코스 조질걸
맛대가리 없는 학식이나 사먹어야하고 비싼 맛집 자기돈내고 가야함
알바, 직장 같은데선 힘든일은 남자들이 알아서 다 해주고
동호회 모임 같은데서 여왕벌로 있으면 명품선물사주고 호캉스 해외여행 보내주고 했던걸
이제는 남자들이 철벽치고 쌩까버리니 힘들고 고된일 다 도맡아 해야함
거기다 여자들은 30대 넘어서 노화 씨게오고 몸 한두군데씩 아파오는데
다른 또래 여자들은 진작에 남자 물어서 시집가서 편하게 집에서 꿀빠는데
이제와서 결혼도 못하고 제대로 된 직장 없는 애들은
식당, 물류센터 같은데서 개빡세게 일해야하니 미쳐버릴 수 밖에 없음
그러니 자신들한테 남자들 인생 종치라고 칼자루 쥐어주며
이 사달을 만든 좌파세력들한테 분노를 할 수 밖에 없는거고
지금이라도 어떻게든 호구남 하나 꿰어내려면
개념있는척 애국보수 우파인척 행세를 할 수 밖에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