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 시민들과 합의한 내용 중 실시간 중계를 하는 조건 하에

체육단체의 진입을 수용하기로 했는데 젋은 여성 1명이 완강하게 거절하며 문을 막고 있음.

장동혁은 1명이라도 문을 막는다면 강제로 이행할 수 없다고 함.

그러나 주변 몇몇이 문 열도록 선동 및 반협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