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봐도 명백한 부정선거를 전라도 판관들과 전라디언 선관위 가족회사가 마음대로 유권해석하여 불편부당하고 공명정대한 선거였다고 아무리 둔갑시키려해도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진실은 배춧잎 투표지가 지천이었던 과거는 물론이며 2026년 6월에는 투표지가 없당깨 버젼이자 막장 배째라 전라도들의 사악한 투표행각에 고스란히 남겨져있다. 심지어 사전 투표 도입 이후 이상하게도 전라디언 깽깽이들이 상상도 못할 몰표를 받아온 기괴한 현상..... 다 우연이었을까?
우연치고는 소름끼치게도 똑같은 비율의 사전투표 결과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심지어 유권자 수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아니 무효투표 처리된 것과도 무관하게 똑같은 아라비아 숫자로 적혀있던 전라도당 압승의 사전 선거결과까지 속속 이제야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진정 다 우연일까?
분명한 것은 인간사 모든 현상계 발현된 유물리적 현상에는 우연이 없다는 것이다.
특히나 이 병신같은 새끼가 광기어린 눈으로 장동혁을 특정해 비판을 넘어 비난을 퍼붓기 위해 온갖 전라도 미디어에 등장하는 것만봐도
장동혁이 지금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한국인이라면 믿게 될 게다. 왜? 무조건 전라도 깽깽이들과 반대로 가면 그것이 바로 인간답게 사는 길이며 애국이었다는 것이 이 나라 근현대사 진실이니까.
그래서 묻고 싶다. 다들 정치 세대 교체이니 신선한 바람 어쩌구를 만날 주둥이로만 나불대면서도 어찌하여 자신이 먹던 우물에 침을 뱉다못해 반역했던 자들과 달리 이 나라를 살리고자 목숨걸고 애국했던 유일 대통령 박근혜를 누구보다 빨리 배신하는 사악한 정치를 보였던 유승민, 김무성, 오세훈을 비롯해 김성태같은 자들을 우익 카테고리에 자꾸 넣어주는 것인가?
정치권력 몰락이 눈앞에 보인다하여 똥바른정당인지 개바른 정당인지 전라도 타령하며 당시 우익 정당이자 보수 결사체 정당인 새누리당 등에 칼을 꽂고 자신들 살길 도모하던 유승민, 김무성, 오세훈...... 이런 자들보다는 이 나라 우익이 진정 끝장났음이 확인되는 선거이자 이 나라 멸망에 쐐기 박기위해 라도들이 준비한 6.3 동시지방 선거를 앞두고 이 나라 우익의 상징 박근혜 대통령의 진실하고 따뜻한 말씀에 인간미 그대로 눈물을 보였던 장동혁이야말로 정치세대 교체의 주역이 아닐까?
하여간 한 때 말도 안되는 태블릿도 아니고 태블릿 PC라는 오묘한 신조어까지 만들어 대통령 박근혜를 북괴의 지령대로 라스푸틴 후레임으로 옥죄는 개돼지 민도 창궐하자 누구보다 무섭게 들고 일어난 태극기 민중 향해 "너희는 뭐했어! 최순실은 뭐했어?!"라며 오히려 국민 알기를 홍어좃으로 여기고 하고 싶은 말 다하던 권력정치 낭인 성태가 2026년 6월 지금 이순간까지 장동혁이를 굳이 목표로 삼아 비난하는 것을 보니...... 이성적 사고 필요없이 일단은 장동혁이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이 분명하다봐도 무방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