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ard 라고 그러고 Uruguay 골 넣고
왜 내게 자꾸 이런 트라우마 를 심어주는 걸까?
내 머리 전혀 낫지 않는데 731 이라도 되는걸까? 나로서 뭘 증명하려고?
왜 로또 에서 일하고 싶어하는데 도 취직도 안 시켜주고
왜 설빙은 연락도 없고
아빠 엄마 한테 일 시작하면 돈 모아서 여행 한 번 다녀 온다고 말 해야 겠다
정말 자살 충동 오늘 느낀다 내가 죽는 얘기 하기 싫어 하는데 오늘 좀 심각해
몇 일전 인도 여아 애 박수 사건도 그렇고 오늘 골 넣은 타이밍 도 그렇고
왜 이런 일들이 내게 일어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