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에서 애국하는 마음으로 피맺힌 목소리를 질러봤자 공허한 메아리로 흩어져 사라질뿐 뉴스에 신문에 단 한줄 안나옴.
근데
제 1야당 당 대표가 경찰 강제 진압에 시민들 지킨다고 제일 앞줄에서
넥타이 풀고 앉아 있음.
드디어 피맺힌 국민들편에 서는 정치인이 나온거 같음.
국민의힘 지금 까지 똥볼차면서 개 병신 짓거리만 해왔지만.
장동혁은 찐인거 같음.
한번더 믿어 본다.
아스팔트에서 애국하는 마음으로 피맺힌 목소리를 질러봤자 공허한 메아리로 흩어져 사라질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