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경리가 임산부라서 자기 대신 일할 사람을 데리고 왔는데

웬 레슬러가 들어오는 거 보고 깜짝 놀랐다.


좋은 얘라고 할때부터 이미 알아봤다.





내 팔자에 무슨 귀엽고 어린 경리냐


이런,씨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