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통하고
인간적 양심은 단 한치도 없는데다
영악하고 교활하기 까지 한 칼든 싸패 강도가
집에 침입해 아들을 패고 딸을 강간하고 재산을 다 훔쳐간다.

멍청한 가족 숫자가 싸패 강도 보다 훨씬 많아
일시에 힘을 합쳐 그 강도를 때려잡으면 되는데
강도가 칼을 들고 있어 각자 자기에게 해가 될 까봐 겁을 먹고 모두 징징 거리기만 한다.
징징이들에겐 더 무시하고 더 잔인해지는 게 싸패들 종특이다.

용기를 가지고 일시에 달려들면 강도는 쉽게 재압된다.
일단 칼을 빼앗기면 강도는 개 좆밥 새끼다.

칼에 한두명은 다칠 수 있지만 강도는 쉽게 잡을 수 있다.
작은 피해가 모두를 구할 수 있다.

그러나 강도 칼을 방치하면 가족모두 손발 묶여 다 개병신 죽음 당할 수도 있다.
왜냐고? 강도 새끼는 싸패거든,

미국 영화 보면
싸패 강도는 그에 맞게 조진다.
우리는 그거 보고 통쾌함을 느끼지 너무 했다라고 생각 안한다.

이에는 이다!

평화를 사랑하는 백의 민족? 지랄!
진실은 개인 보신 주의 쩔은 세상 가장 비겁 개쫄보 노비 민족!
그냥 다 재떨이 물에 코박고 뒈져라!

선관위 해체? 죄명이 단죄? 여기서 끝날 싸이즈가 아니다.
이 정도 싸이즈를 제대로 대응하면 좌좀 싹쓸이 기회다.

과연 그렇게 될까?

좆선인들은 계속 징징이만 하고 
기다려 보자 또 미국이 도와주겠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미국, 트통은 한국에서 말도 안되는 유혈 사태가 벌어져야
인도적 명분이 생겨 개입할 수 있다.

이란 수뇌부 폭격, 마두로 체포 등도 명분이 있어 가능했다.

자! 부정선거 다 드러났다.
이제 어쩔 건데?

찢 잡는게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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