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쇼핑몰

밥을 먹으러 갔다

그곳에 내 딸을 쫓아내고 같은 가방을 들고 다니는 여자아이가 있었다  갈색 핸드백 가로로 긴거 외부포켓 2개 달린거 회색바지에 하얀티셔츠

자기를 엄마라고 부르라며 사람들을 굴복시키려 했다 여왕으로 등극했다 이거지

며칠전 인천 호텔에서 모임한 사람들이

 

그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은

못생겼어

응~ 너는 엄마 아냐  그만 가

 

나는 아직 역할극 그런거 잘 모른다 퍼포먼스 같은거 이해못함

아무튼 빨리 원룸이라도 얻어서 이사해야지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