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본인 마음대로 논에 땅매꾸고 하우스 올린 다음에
그거 내 이름으로 대출(6억 6천) 해달라는건
나보고 죽으라는거지?

난 한 평생 빚을 만든적도, 갚아 본 적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