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외에 넘어져서 척추골절된게 11번이래

병원비 없어서 집에서 누워있었지 매끄럽지 않게 잘못 붙었어  횡경막 쪽이야

신경을 거스리는데 몸을 구부리거나 누워서 몸을 돌릴때 불편하다

 

수원에서 갈비뼈 등쪽에  척추 좌우로 5개

이거 역시 신경통이 있지 송도애들이 그랬대 수원에서

영국제 낚시대 4개 묶어서

부러진 뼈가 폐를 찔러서 숨쉴때마다 아팠다

가해자는 핑크색 발레복 입은 애들이야 

 

좀전에 나를 죽이겠다고 협박 받았어

 

걔네가 스켈렉톤 패거리야  주안역에서 대리운전 회사 4개 만들어

자기네 영업개시 했다고 영업신고로 나를 폭행했다

박ㅇ현

김ㅇ진

최ㅇ만

이ㅇ우

 

주ㅇㅇ 패거리들과 한패야 애국활동한다 통일한다면서

진짜 하는 일은 영업권 가진 사람 폭행해서 영업권이나 돈 가로채는거다

 

나도 그쪽에 사람구하러 간적 있어

국산차만 운전해야 하는데 외제차  서비스 해줘서 미운털 박힌사람 구해줬지  많이 다쳤더라  날 보더니 남자가 울려고 했어

 

인천에서 렌트카 차고지 불난거 기억하냐

 

용포차는 왜 협박질이니  폴란드 년이랑 스켈렉톤 이랑 돈쓰는 재미에 너무 신나자나 니네도 누워서 지내던가

내 아들 협박해서 나를 때리게 한게 한두번이 아니야

교회 뒤에 숨은 빨갱이들

 

조금전 엘리베이터에서 못생긴 커플을 보았어

너무 싸가지 없어서 계단을 이용했다

막말하는 저 여자가 누워서 기어다니는 상상을 했다

입이 가벼워서 너도 나처럼 되어라 생각했지

 

나는 아이들과 같이 지낼수 없어

가해자들이 내 자식들 뒤에서 나를 치라고 종용한다

지네끼리도 엄청 싸우지  셋이 똘똘 뭉쳐 나에게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해

 

지금 거주하는 집에서 나갈거야

더이상 아들에게 맞고 살 수 없어

 

내 딸은 85사이즈 옷을 입은 여자를 엄마라고 부르며 나를 괴롭혀왔어 대학가서 자취방 얻어 독립했는데

나의 외모를 한심하게 생각하지 설거지 청소 안하면서 집이 더럽대

 

그거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시키는대로 말하고 행동하는데

그래 그렇게 해서라도 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행복하다면 그렇게 살아라

 

아이들 몸에 학대의 흔적을 몇번 보았어

내가 없으면 그 사람들이 집에가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 지시를 안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