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에 대가리 텅빈 운동권의 저항논리.

거기에 이제 그만 휩쓸리고 싶다.

지금, 개대협 지도부 출신이 국힘에

그리고 민주노총은 쭉 김대중쪽. 

서로 양쪽 다 민중민주주의. 

둘다 아무것도 안하고

미국과 원래 보수유권자가 지칠 때 기다림!!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교단의 종교갑질 영남이든 호남이든 선을 넘지 말고 멈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