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인방보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게임방송으로 시작하다가

 

해당 게임 BJ가 좋아지고

 

나중에는 게임방송이 아니라도

 

주시청자 되가는 그림들이 많은거 같음...

 

 

게임방송 여캠 BJ들도 마찬가지고...

 

 

특히 한국에는

 

스타 롤 피파 오버워치 발로란트 

 

이런 게임들을 많이하고

 

 

저 게임을 하는 스트리머나 BJ들의 주시청자가 되고 팬이 되는거 같은데

 

 

나는 학창시절부터 저 게임들에 재미를 못느꼈음

 

일단 스타는 내 세대가 아니고

 

 

내가 학교다닐때는 반애들 80%이상이 롤충이였는데

 

솔직히 내취향도 아니였고 재미도없는데

 

친구들사이에서 왕따되기 싫어서 그냥 억지로 한 게임이였음...

 

 

방과후에 새학기 친구들 다같이 피시방에 롤하러 가는데

 

나만 롤 안하면 새학기부터 친구 못만들고 겉돌까봐

 

그냥 하기싫은데 억지로 했던거라...

 

 

학교졸업하고 군대까지 전역한 이후로는

 

진짜 롤 쳐다도 안봄...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레

 

롤하는 프로게이머나 인방 스트리머들 방송도 안보게되고

 

지금까지도 인방은 잘안보는 사람이 된듯...

 

 

아마 한국인들 80% 이상은 롤이나 스타때문에

 

인방보기 시작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