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무려 51세가 됐다는 동안 미시...

 

 

 


 

 

 

 

몸매의 비결로 꾸준한 운동과 면역력 관리를 꼽고있다.

 

 

 


 

 

 

집안에서 설거지를 할때도 힙업운동을 하는 그녀...

 

 

 




 

 

 

이렇게 건강한 그녀도 아기를 낳고나서 면역력이 떨어져

 

아기가 감기에 걸리면 같이 걸리는 등, 1년 넘게 약을 달고 살며

 

의사가 아기보다 면역력이 약하다고 했었다...

 

 

 





 

 

 

그런 그녀가 면역력 강화를 의해 먹는 차가버섯물(검증안됨)

 

차가버섯을 먹고나서 건강을 되찾았다고 한다 (아마 광고인듯)

 

 

 



 

 

 

 

신체나이 검사 결과 45세로 무려 6세나 적게 나왔다

 

 

앞으로도 건강 관리에 힘써주길 바라며 앞날을 응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