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충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처음 다녀왔는데
어제 딱 일주일만에 다시 다녀왔다
저번에도 느꼈지만 우파 애국보수 시민들 질서정연하고 매너있고 좋더라
저번주에 다녀왔을땐 급조된 느낌에 구호도 재선거밖에 없었는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라는 구체적인 구호가 정해져서 더 좋았던것같다
금손 재능게이들 출동해서 기가막힌 그림 그려줘서 몇개 챙겨오기도 했다
집이 멀어 자주는 참석 못하지만 시간여유 될때 꼭 다시 참석할 예정이다
주말 마무리 잘하자 게이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