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가 본투표날 투표용지를 50프로만 준비했다 했지

사전투표율 23.51프로

총투표율 61프로
그럼 본투표율은 총투표율-사전투표율=61%-23.51%=37.49%가 투표했다
그럼 투표용지를 50프로 준비했다면 투표용지가 부족할수가 없다 50%-37.49%=12.51%가 여유
안그러냐?
달리 생각해서 사전투표를 빼고 사전투표날 이후 본투표지를 준비했다?

사전투표일이 5월29~30일로 금 토요일
분투표일 6/3수요일
쉽게 생각하게 총100명 유권자가 투표한다할때
사전투표는 현장서 프린트하므로 사전투표를 빼고 본투표지 마련할때 사전투표 23.51을 총유권자서 빼면(100-23.51=76.49장으로 1/2투표지= 38.245장)으로 38장 투표지로는 본투표율(37.49%)로 간당간당하기에 엥코가 날수 있다
그래서 이번 투표지 앵꼬가 발생했다고 추측이 가능하다
그런데 사전투표일이후 본투표일까지 31일 1일 2일이고 2일까지 각투표장에 송부되야하니 배송일 하루 잡으면 인쇄는 길어도 2일 (하루에 전국 배송한다 가정할때)
2일만에 어느 인쇄소가 전국에 각 지역구마다 양식이 다른 투표용지를 인쇄할수 있다고? 투표소별로 출마자가 다 다른데 그걸 양식 다른 용지를 수천장씩 전유권자 수백만명의 투표지를 인쇄하고 검수하고 분류 포장해서 전국의 각 투표장으로 송부 완료했다고? 단 2일만에? 31일은 또 일요일인데 인쇄소가 돌아갔을까?
인쇄소 다녀본 일베충 나와라 가능하냐?
진짜 궁금하다
이상하지 않냐?
내가 생각이 짧은건가?
추가)ai로 지방선거와 대선서 사전투표율을 최종투표율서 비중을 물어 보았다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사전투표율 사전투표가 전체 투표에서 차지한 비중
2014년 제6회 56.8% 11.49% 20.2%
2018년 제7회 60.2% 20.14% 33.5%
2022년 제8회 50.9% 20.62% 40.5%
2026년 제9회 61.0% 23.51% 38.5%
(비중 = 사전투표율 ÷ 최종투표율)
대선 최종 투표율 사전투표율 전체 투표 중 사전투표 비중
2017년 제19대 77.2% 26.06% 33.8%
2022년 제20대 77.1% 36.93% 47.9%
2025년 제21대 약 79.4% 34.74% 43.8%
(사전투표 비중 = 사전투표율 ÷ 최종투표율 × 100)
내가 흥미로운건 총투표서 사전투표의 비중이 이번에 지난 지방선거 보다도 줄었다 대선에 비하면 왕창 줄었다 아마도 이게 이번 6.3투표지 앵꼬사태가 일어난 원인이 아닐까 싶다
한줄요약
기리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