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대한민국의 어처구니없는 선거꼬라지에 분노한 시민들이 

깊은빡침을 가지고 들고 일어섰다.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등 세대분간없이 끊임없이 계속 모이고 있다. 

















육아중인 엄마 아빠도, 만삭에 가까운 임산부도

유모차를 끌고, 힘든 몸을 이끌고 현장에 나와 목소리를 내고있다.   
















대한민국의 어처구니없는 선거꼬라지에 분노한 대구시민들이

끊임없이 현장에 나오고 나오고 또 나오고 있다. 












대한민국 선거 꼬라지에 분노한 시민들의 행렬이 끝도 없이 이어져 사진에 전부 담을수가 없을 정도다.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는 학생들과 시민들의 분노한 함성을 지켜보는 인도에 서있는 시민들도 그들을

박수를 보내며 응원을 하고 있고, 

더 나아가 행렬에 동참을 하고있다. 
























지금 사진으로 보는 대구시민들의 열기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너무나 뜨거웠다. 

그냥 단순한 집회가 아닌, 대단히 분노한 깊은빡침을 가지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었다.  

특정세대가 아닌 학생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분들이 나와서 작금의 선거꼬라지에 대한 분노를 쏟아냈다. 

길을 가다 지켜보던 시민들은 박수를 보내며, 젊은 시민들은 함께 하였다. 

대구에 살면서 이렇게까지 시민들이 길거리로 쏟아져나오고 열기가 뜨거웠던 경험은 처음이다. 

단순히, 메시지 하나 내겠다는 수준을 넘어 대구시민들 하나하나 깊은빡침을 가지고 있다. 


1) 참정권이 훼손된 선거현장을 지키고자 노력했던
잠실 송파구 투표현장의 시민을 공권력을 투입시켜 질질 끌어내리고, 

2) 여러 숱한 의혹을 넘어 말도 안되는 선거관리에 대한 꼬라지가 명명백백히 드러났음에도
어느누구하나 명확히 책임지는 사람이 없으며, 

3) 국민들의 참정권을 훼손시켜 신뢰를 얻기어려운 선거꼬라지를
수박겉핥기 식으로 유야무야 덮으려하는 정치권력들

등등 작금의 대한민국 상황에 대구시민들의 대단히 깊은빡침을 느낄 수 있었다. 

아무쪼록 대한민국이 바로서고, 이번일이 선명하고 분명하게 정리되어 
자유대한민국이 건강하게 작동되기를 기원한다. 

한 줄 요약 :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