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8년에 방영된 kbs 반공드라마 '진달래꽃 필때까지'의 한 장면
이 작품은 실제 북괴 기쁨조의 일상과 같은 북한 사회 내부를 최대한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이를 통해 북괴 정권의 추악한 실상과 독재자 김정일의 씹변태적인 성적 취향이 만천하에 공개되었다.
드라마 내용이 허구가 아닌 사실이라고 할 수 있는 이유가 실제 만수대 무용단원 출신 탈북자 신영희가 1996년에 쓴 동명의 수필을 원작으로 했기 때문이다.
 
 
홍승희: 성애순 역
피바다가극단 및 만수대예술단, 기쁨조원. 기쁨조 공연 후 "전투적 명령"이라며 조선로동당 자금을 지원할 흑인에게 선물로 제공되어 겁탈당한 후 자살한다.

저런걸 봤을 때 북괴 방문했던 민주팔이 좌빨새끼들도 기쁨조 여자들한테 성접대 받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