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여교사들 1970년대 후반생 ~ 1980년생이었는데 일기안쓰면 애들보는데서 회초리로 존나게맞음 공개체벌 ㅇㅇ..
어떤 여교사는 성도착증 있는지 회초리로 애들 발바닥 때림 나도 맞았었는데 그 여교사도 젊은여교사니 MZ였을거임
전교조, 대한간호사협회, 보건교사회마냥
젊은여교사들 네트워크가 있나봄 어떤 여자가 교육한다고 애 발바닥 체벌을 했는데 그걸 시초로 여교사들에 확산된듯
초딩때 보건실에서도 알약못먹는다고 보건쌤한테 나무매로 맞음
반면 남교사인 반 애들은 일기안써도 아무소리안함 애초에 남자들은 그런거 검사도 안했음
그런건 여자들이 엄격함
초등교사 대부분이 여자고 초등교사중에 보건쌤은 기본적으로 간호사라서 남자를 찾기가 진짜 힘듦 걍 100% 여자
보건쌤들은 보건실 근처에서 무릎꿇고 손들게 하는것도 있었고
중고딩때도 학교에 교사 10명있으면 6~7명이 여자였음
중고딩 올라가도 여교사들이 나무매 들고다니면서 팻으니 걍 학교다닐때 맞고살았음
근데 그것도 고2때까지고 고3들은 수능 출정식하고 학교생활 얼마안남아서 여교사들도 앵간하면 봐주는 경향이 있었음
고딩때는 남자교사들도 패긴했는데 진압할때만 그랬고 일반적으로는 여교사들은 기본적으로 회초리나 나무매는 다 갖고다녔음
뭐 중고딩때도 보건선생들 생활지도용 회초리에 사랑의 매 적힌 거 들고다님
간호장교나 서울대이런쪽이 많이한다고들음 난 부산이라 부산대 간호였을 가능성 높은
초딩때는 어차피 초딩이라 체육도 여교사가 했는데
중고딩 체육교사는 남자 ㅇㅇ
여중 여고 이런데는 체육교사가 여자인경우도 많음
근데 이 체벌이라는게 젊은 여교사들이 유독 심했고 신기하게도 늙은 교사들은 체벌을 안했음 아예 안할정도임
체벌 해봤자 오리걸음이나 남자 교사들은 팔굽혀펴기 시키는게 전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