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이 그런 년/새끼들임

짱깨한테 나라 넘어간 것도 모르는 4050 새끼들이 뭔 훈수를 둔다고 ㅋ
2030 이 얼마나 똑똑한지 아나? 스스로 다 찾아본다
지적수준이 비교안됨.

그리고, 도대체 진보 어디가 학구적이라는 거냐 ㅋㅋㅋ
맑스,엥겔스,트로츠키 고대 유물 그것도 2차서적 읽고는 평생의 바이블인냥 업데이트 안하는 거,
4050의 지적 게으름 증거다
4050 만큼 게으른 새끼들을 못봤다. 알튀세르, 파울로 프레이리, 그나마 근대 이론도 다 봤다.

이론? 좋다 이거야. 그 이론이 동구의 붕괴와 함께 실패한 걸 왜 인정못해.
2000년대초 겉멋으로 좌파연하는 학생들따라 그게 옳은건 줄 알고,
도덕적 우월의 착각속에 사는 것도 못봐주겠고.

이론과 현실이 차이나면 틀린 건 이론이다.

2026년 현재 유럽을 봐라. 그 이론이 틀린 것을 어떻게 처참하게 몸으로 받아내고 있는지.
전세계가 보수화되는게 장난인거 같나?
맑스의 유령을 걷어내는게 170년 걸리는 것일 뿐.

이미 좌파 이론은 도덕적으로도 파탄났고, 이론적으로도 낡았으며, 실천적으로도 게으르다.
그 오류를 수정하지 않고, 낡은 교조주의 붙잡고 똑똑한 2030 을 훈계하고 있으니 하품이 나오는거다.

대가리도 안좋은 4050 새끼들이, 양심까지 팔아먹고, 나라까지 중국에 팔아먹은 주제에,
현실파악을 못하고 헤매고 있으니 2030이 깨워주려고 거리로 나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