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 시위대도 있고,
약한 시민들도 불러내야 한다.
스마트하게 운용해라
잠실이 부정선거 항쟁의 베이스캠프다
여기는 계속 흥행해야 해.
어차피 중 장기전이다
좌파시위처럼 연예인 공연도 하고 월드컵 생방송도 하고 해서
주도권을 넘겨주지 마라
광화문 월드컵 인파와 대적 분위기로 가는 바보 전략을 취하지 마라
데모를 하고 시위를 해도, 사람처럼 살아야 한다
이걸 이해해야 해
강약 조절..
즐기다 싸우다 이걸 잘 지휘해야 해
계속 재선거 부정선거 부르짖기만 하면 금방 목쉰다
아마추어 진행이다
그렇게 쉬기도 하는 동안,
강성파는 최악의 경찰과 충돌 대비 인디언식 전투 계획, 조직 짜야한다
버스로 둘러싸고 진압 들어옿때 어떻게 대항할 것인가..
이런 거부터해서 유튜브 생중계..전체 연합 역할 분담..등등 할거 많어
이런 여유는 일단 시민들이 많아야 하고
그렬려면 월드컵 생중계 서비스도 제공해서 부정선거 주장하는 시민들이 월드컵 응원하는 시민들과 다르지 않다..오히려 포용해서 우리편으로 만드는 전략을 써야 한다
"대한민국~~" 응원하고, 바로 "부정선거 재선거" 붙여서 응원하는거다 ㅎㅎ
한국대표팀이 예상보다 선전할 거 같은데,
굳이 광화문 응원단하고 대척점에 있어서 외연확장은 커녕
또 가두리, 테두리 당하는 거다
포용하고 우라 껄로 소화하면 다 흡수하고 커지는 기회인데
좌파 흡수보다 훨씬 쉬운거다
도대체 월드컵 응원하는 국민들도 흡수를 못 하면서
어떻게 외연을 넓히겠다는거냐?
월드컵 중계까지 해주는 분 쫒아내는 똘아이 하나한테 쫒아내는 권력 허용해줘서, 전체가 완전히 당하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