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국가주의가 김대중지지층에 부담넘기듯이

지금 삼성은 영남 일반유권자에 시스템 유지 부담을 넘길 생각을 하니

영남 보수 대변을 할 사람이 싫어진다.

전두환 민정당 때 김대중 봉쇄와 논리가 똑같음.

결국, 80년대 개대협 논리가 아니라, 정치와 경제 논리 공부가 먼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