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전 원유 국제시장 시세 배럴당 평균 80달러
개전후 최고 118달러까지 상승했지만 미국원유와 베네수엘라 원유 집중공급 하여 100달러 이하로 떨어트림
중국은 이전엔 자국수입 원유중 약 40프로가
반값에 구입하는 베네수엘라산과 이란산
이었다가
개전후 전량 국제 시장 가격에 구입할수밖에 없었고 미국산 원유를 매일 3300만 배럴을 수입하기시작함 현재도 계속 국제시장 가격에 구입하고있고
베네수엘라 원유의 판매 대금은 모두
미국 재무부 통제하에 베네수엘라 정부로 입금하고 있고 베네수엘라 정부는 국가 인프라와 산업시설 신규 확장및 세계 최대 약 9000만평 부지에 정유산업단지를 건설하기 시작함 이사업에 SK와 현대도 일부 참여하고 있슴
현재 베네수엘라 재정은 마두로 때보다 2배이상 상승함
전쟁 와중에 중국이 미련을 못버리고 이란에 비밀리에 원유 운반선 수십척을 밀어 넣었지만
미국이 정보를 획득하고 공식발표에 26척에 적재한 원유를 통제하여 두바이 석유시장에 보냄
두바이가 오베크 탈퇴한 이유가 오페크는 이란산 석유는 배제하기 때문에 탈퇴하고 현재까지
중국으로 향할 반값의 원유와 함께 국제시장 판매망으로 흡수하기 위한것임
결론은
이제 제값 주고 원유 수입해야하는
중공 경제는 폭망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