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절대, 절대,...... 호남은 영남처럼 생각안함

쌍방이 황당하다고 손가락질이 사실상태. 

법의 일탈임을 알면서, 덮어버리는 게 누적되고 선거까지 이어짐.

쭉 이어져서 꼭대기까지 갔는데

자기까지만. 그리고 아래에서 쭉 누적된 거 안다룸.

이 잣대가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