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너희를 낳아준것에 대해서 평생 감사해야 하고 효도 해야 하는건 맞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 인생을 버리고 부모를 위해서 살면 .. 그것은 대단히 크게 잘못 된거라고 생각을 한다
성인이 되면 부모와 떨어져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부모로 부터 독립을 하고 자신의 힘으로 스스로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자식이 부모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효도는 바로 손주 손녀를 안겨 드리는 것이라고 본다
나는 마흔 다섯 살이고 미혼이고 부모 집에서 살고 있다 .. 24세 부터 45세 인 지금까지 거의 21년 동안 사회에서 돈을 벌어서 내가 번 돈으로
부모를 부양하며 살아왔다.. 21년 동안
그래서 난 내명의로 된게 없다 모두 부모 명의지 .. 가끔 애비랑 말 싸움 하게 되는데 .. 내가 여지껏 번거 다 토해내세요! 라고 소리 칠때도 있다
그럼 아무말 못한다.. 나는 결혼도 못했다.. 손주 손녀를 안겨드리지 못했고 앞으로도 안겨 드릴 일이 절대 없다
하지만 난 괜찮다 난 21년 동안 부모를 위해서 헌신적으로 살아 왔다 내 스스로 만족하고 자부한다 .. 나는 내가 할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
효도를 했었다
결론 한줄 요약 : 너희들은 나처럼 절대로 살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