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베가 망하기 직전 군,경,입법,사법,언론,학교 종교계등 모든 기관이 간첩들로 넘쳐나고 이들이 국가기관을 하나씩 해체하더니 결국 미군이 철수하자마자 북베트남이 총한번 쏠 필요없이 무혈입성 할수있도록 했었다 (나중에 밝혀진) 간첩 대통령이 아침방송으로 같은 민족끼리 왜 싸우냐며 항복선언문과 함께 세계3위를 자랑하던 군사력은 스스로 무장해제를 택해 영구히 지구상에서 사라졌다 지금 나라꼴이 그짝이다 휴전선에 북괴는 현제 최신 전술용 핵무기포함 모든 군사력을 배치한 상황에서 국군은 기무사해체 방첩부대해체 고위장성들100여명을 내란몰이로 한꺼번에 옷벗기고 방위국방장관을 앞세워 재앙이가 마져 끝내지 못한 국군의 작전통제권까지 넘겨 받으려하고 있다 이를 넘겨 받는 다는 의미는 군통수권자가 마음만 먹으면 남베처럼 적에게 스스로 항복할수 있는 권한을 준다는 의미이다 이미 철책선에 설치되어있던 군사장애물은 거의 전부 철거했고 전방 경계 시설또한 스스로 폭파한지 오래다 햇빛정책은 적에게 핵탄두만을 선물한게 아니다 언제고 적들이 안방까지 편히 들어와 우리가 아끼는 모든것들을 공산주의 시뻘건 페인트로 난장판칠 기회까지 내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