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외국인 많이 빠져나갔다고 하지만 삼성전자 외국인 비율이 47%야 고점에서 고작 5%정도만 판 거라고.

문제는 떨어지면 올려 놓는 개인과 기관이 문제임.

그네들은 5만원 때에 주식을 매집해서 환율 좋을 때 팔면 땡큐인 상황.

외국인 애들이 내려놓으면 그걸 억지로 끌어 올려주니 얼마나 그네들이 행복할까.

이제 한국 시장은 언제든 돈을 회수할 수 있는 안전지갑에 지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