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직선거법상 투표용지는 '선거 전날'까지 송부가 완료돼야 하고, 용지에는 '일련번호'가 인쇄돼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선관위는 이번 선거 당일 전국에 2만여 장의 투표용지를 추가로 보냈습니다. 특히 그 가운데 70%는 일련번호가 없는 '무번호' 용지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실상 부정선거 최후 방파제?라고도 불리던 투표용지 일련번호가 찍혀 있서 위조 용지 등 부정적인 용도로 활용될 수 없다는 내용
SBS 단독 보도 선관위 신뢰 저 바닥 끝까지 떨어졌고 회복 불가능
3줄요약
1. 법적 기준 위반 선거 전날까지 완료되어야 할 투표용지 송부가 선거 당일에도 이루어짐
2. 핵심 장치 누락 위조 방지의 핵심인 일련번호가 없는 '무번호' 투표용지가 대량 추가 전달
3. 신뢰도 추락 부정선거 막는 최후의 보루 일련번호 원칙 무너지며 선관위는 부정선거 주체 아닌지 합리적 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