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부모들 밑에서 태어난 자식은 성욕 부산물 이라는 말도 아깝다.
성욕이란건 이쁘고 잘생긴 이성에게 끌리는 것이기 떄문이다.
흙부모 자식들은 성욕 부산물 이라는 말보다는 오히려 노후대비용노예 혹은 의무출산부산물 이라는 말이 더 알맞다.
흙수저 중에서도 그나마 다행인 경우는, 가난하고 돈은 없지만 그래도 외모가 출중해서 서로에게 이성적으로 끌려서 출중한 외모와 좋은 외형 유전자를 물려받은 흙수저지만 외모가 출중한 경우이다.
하지만, 이런경우는 소수이고 대부분의 흙수저들은
부모가 태생이 찐따고 못생긴 외모로 태어나서
별볼일 없이 자라다가
20대 30대가 돼서 본인의 매력도 별로고 자산도 없기때문에 자신의 수준에 맞는 별로매력도 없고 자산도없고 지능이 부족해서 학벌도 부족한 이성에게 끌리지도 않는 성욕으로
대충결혼해서 대충 낳은게 바로 흙수저 자식이다.
그래서 이런 집에서 태어난 자식은 정말 인생난이도 지옥이 펼쳐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보통 이런경우엔
아버지쪽은 키가 작거나 크지않을 확률이 높고,
어머니쪽은 몸매가 날씬하지 않을 확률이 크다.
또한 피부또한 안좋을 확률도 크다.
그래서 자식의 경우
작은키 + 뚱뚱한 몸매를 물려받을 확률이 높다.
이미 태어날때부터 쥐어진 패가 다른 것이다.
(흙부모에대한 고찰 2편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