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아래 링크되는 글에 이어지는 내용이 되었다.

"항미원조전쟁"을 기념하는 짜이밍의 국방부(1)

http://m.ilbe.com/view/11616119182

 

■법을 초월한 대통령


쒜쒜 리짜이밍은 현재 쌍방울 대북불법송금문제로 

재판을 앞두고 있지만 

공소취소, 검찰청폐지(10월 공소청), 4심제, 대법관 증원 등으로 

이중삼중 방어막을 치고있다. 

 

그러나 종범인 이화영은 2025년 6월 5일 대법원에서

'불법 대북 송금' 및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징역 7년 8개월, 벌금 2억 5,000만 원,

추징금 약 3억 2,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받았다.

 

장꿰와 백두개족보를 숭모하는 짜이밍에게는 꿈이 있다.

그러나 그 개꿈을 꾸느라 장궤 좆을 그 따위로 화끈하게 빨다가

동북아 뇌관의 도화선에 불이 붙게 될 지도 모른다.

(박근혜도 북핵문제 도움을 바래, 한때 천안문 망루에 서기도 했다.)

 


한반도가 "일본을 겨누는 단검이자 중국을 치는 망치"라는 말은
19세기부터 국제정치학에서

한반도의 지정학을 대변하는 오랜 경구이다.
즉, 한반도는 국제정치적 숙명을 안고 있다는 뜻이다.

조선의 망국과 한반도의 분단이 말 해주듯이

이 숙명을 이해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존망의 위기에 처한다.

 

주한미사령관의 '한반도는 중국을 찌르는 단검'이라는

오랜 경구에는 분노하면서 

5월31일 상그릴라 대화에서 중국 국방부장(장관)이

 "(대만사태에) 미국이 대만을 지원할 경우 (우리 중국은) 이란 방식으로 

일본과 한국내 미군 기지를 파괴할 것"이라는 후문에는 귀를 닫고 산다.

 

위 이미지 출처)

https://sentry-magazine.com/u-s-forces-korea-commander-proposes-new-indo-pacific-strategic-triangle/

 

■중국의 동해 진출의 꿈
    -이 경우 씹선비의 나라는 사실상

               북ㆍ중ㆍ러의 아가리로 거의 절반 이상 머리를 들이민 것이다.

   두만강 뱃길을 이용해 동해 바다로 나가는
    출해(出海) 문제는 중국의 주요 관심사다.
    중국 동북 지역은 러시아 연해주와
    북한에 가로막혀 동해로 직접 진출하지 못했다.
    최근 중·러 정상회담에서
    두만강 출해 문제를 관련국,
    즉 북한과 함께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우크라이나를 원조하는 유럽과 미국이 그 동안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내륙을 타격하는 것을 통제했으나

최근 장거리 타격을 허용하고 군사원조무기의 제한을 해제하자,

우크라이나는 신형 장거리 자폭드론으로
러시아의 정유시설과 해상터미널 등
에너지 인프라시설에 막대한 타격을 입혔다. 
러시아 재정의 숨통인 에너지 수출에 비상등이 켜졌다.
그러자 푸틴은 트럼프에 이어 중국을 방문해
'시베리아의 힘 2' 가스파이프라인 건설을 협의했으나
별 성과가 없었다고 전해진다.

광역두만개발계획의 부활(?)
그러나, 중ㆍ러 양국은 성명에서
"*광역두만개발계획(GTI) 틀내에서

지속적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동북아 지역협력 진전을 위해

통상 및 투자, 교통, 에너지, 디지털 경제,

농업, 관광, 생태계 보호 등의 분야에서

GTI 참여국들과의 협력을 심화해 나갈 것"이며,
"지난 1991년 5월 16일 옛 소련과 중국 간에 체결된

'중·소 동부 국경에 관한 협정' 제9조 등의 정신에 따라

북한이 참여하는 3자 형식으로

두만강을 통한 해상 진출 조율 작업을 지속하고,

**타바로프섬(銀龍島,인룽섬)과

볼쇼이우수리스키섬(黑瞎子島,헤이샤쯔섬) 주변 수역에서의

러시아, 중국 선박 항행과 관련한

양국 협정안에 대해 협상을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한다.

 

기레기들의 관련보도) 
1.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6190383#_enliple

2.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520080144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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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두만개발계획(GTI) 
1991년 유엔개발계획(UNDP)이 주도 두만강 개발 계획
-2009년 북한 (핵개발문제로) 탈퇴, 
한ㆍ몽고ㆍ러시아ㆍ중국 4개국은 잔류, 표류하다

현재 수면 아래서 조용히 부활을 꿈꾸고 있다.


-대륙횡단철도(TSR, TCR)와 한반도 종단철도를 연결하고

                   북극 항로 등과 연계하여 동북아 물류망을 구축.
-국경을 넘는 산업 단지 조성 및 경제특구를 활성화하여

                  참여국 간 경제 협력을 증진.
-스마트 농업, 에너지, 관광, 환경 보존 등

                 포괄적인 분야에서 다자간 프로젝트를 수행.

참고)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0237

 

**타바로프섬(銀龍島,인룽섬)과

볼쇼이우수리스키섬(黑瞎子島,헤이샤쯔섬)


 


아무르강(흑룡강/헤이룽강)과 우수리강(오소리강) 합수지역에 

형성된 거대한 삼각주로 과거 중ㆍ소 북경분쟁 지역이었다.

인근 중국 땅은 대규모 비옥한 경작지다.

 

이미지 출처)
https://zh.wikipedia.org/zh-tw/%E9%93%B6%E9%BE%99%E5%B2%9B

참고) 기레기들 글쓴 꼬라지 보소! 녹둔도 때문에....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99962.html#ace04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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쒜쒜 리짜이밍 - 습근평 회담
2026년 1월 4일부터 7일까지 쒜쒜 짜이밍 중국방문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 습근평과의 약 90분간 회담 후
2026년을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삼는 데 합의한다.

삼국 접경 지정학적 뇌관에 도화선이 될
쒜쒜 리짜이밍의 4대 구상과 대중협력 요청

 


이미지출처)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239352.html#ace04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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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러시아는 연방해체의 혼란기라 미온적이었고 이어서 

북핵문제로 동북아의 국제정치기류가 냉각하자 계획은 좌절되었다.
현재에도  국제정치적 기류는 결코 우호적이지 않다.
동북아 이해당사자 사이에 첨예한 갈등을 야기시킬 수 있다.

 

이미지 출처)
https://m.ilbe.com/view/11411108101


중국에게는 호르무즈를 대신하는
새로운 전략적 기회의 창이 될 수도 있지만
러시아ㆍ북한ㆍ일본ㆍ미국은 복잡한 문제에 직면한다.

짜이밍의 전작권환수와 친중반미 노선에 더해
전략적으로 (아래 이미지가 내포한) 강대국의 '치명적인 이익(?)'을
함부로 건드리는 행위로 해석되어서
씹선비의 나라는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가 될 수도 있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러시아의 새로운 활로
       태평양 진출과 가스ㆍ원유 파이프라인

 


동시베리아-태평양 원유 파이프라인

이미지 출처)
https://www.spglobal.com/energy/en/research-analytics/espo-crude-oil-pipeline

 


러시아-중국 가스파이프라인 (2,600km)

이미지 출처)
https://www.theglobeandmail.com/news/world/russia-china-pipeline-map/article18774295/

 


이미지 출처)
https://www.spglobal.com/energy/en/news-research/latest-news/natural-gas/072324-russia-set-to-supply-some-40-bcm-of-gas-to-china-in-2024-sechin

 

■시진핑 북한 방문

작년 9월 백두돼지 개정은의 전승절 방문에 답방형식으로
6월8일 1박2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했다.

 

■ 조ㆍ중상호방위조약

 

1961년 7월 11일 체결된 조중상호방위조약에 따라
(정식명칭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간의

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
북조선과 중국은 상호,
'체약국 일방이 한 개 또는 수 개의 국가로부터 무력 침공을 당해

전쟁 상태에 처하는 경우, 상대방은 지체 없이

모든 힘을 다하여 군사적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해야' 한다.

(제2조:자동 군사개입 조항/한ㆍ미 상호방위조약은 자동개입이 아니다)

이는 중국이 (파키스탄과도 맺지않은)

외국과 맺은 유일한 상호방위조약이며,

어느 일방이 수정이나 폐기를 요구하고

양국이 합의하지 않는 한

자동으로 20년마다 연장되며 사실상 무기한 유효하다.

(최근 북한을 방문한 시진핑은 이를 다시 확인하였다.)

출처)
https://zh.wikipedia.org/wiki/%E4%B8%AD%E6%9C%9D%E5%8F%8B%E5%A5%BD%E5%90%88%E4%BD%9C%E4%BA%92%E5%8A%A9%E6%9D%A1%E7%BA%A6

 

■현재 두만강 북-러시아 연결 교량

 


 1959년 개통된 두만강철교(豆滿江鐵橋)

   1520mm 러시아 광궤와 1435mm 북한 표준궤를

   혼합궤(한 선로에 두 궤도를 모두 설치)로 사용한다.

 

이미지 출처)

https://zh.wikipedia.org/wiki/%E6%9C%9D%E4%BF%84%E5%9B%BD%E5%A2%83%E5%8F%8B%E8%B0%8A%E6%A1%A5

 

기존 노후된 북-러 두만강 철도 연결교량인
조러우정의 다리는 300톤 미만 선박이 통과 가능하다고 한다.

새로운 두만강 북-러 연결교량
양국은 2024년 6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평양 방문 당시

도로교 건설에 합의, 2025년 봄 착공,
이후 빠르게 공사를 진행하여
2026년 4월 21일 양측 교량을 하나로 잇는
상판 거치식을 했다.
이 교량의 공식 명칭은 '하산-두만강 국경 도로교'이며
정식 개통 목표일은 2026년 6월 19일이다
기존에 철도교 하류로 약 415m 거리에 위치하고 

중국의 두만강 끝단에서 약1km,

동해 접속 지점에서 15km에 위치한다.

 


이미지 출처)
https://www.bbc.co.uk/news/articles/cwy2e3wwd55o

전체길이 4.7km, 두만강 수역 교량 길이는 약 850m ~ 1,000m,

왕복 2차선 도로(폭 7m)로 설계되었다.
다리의 높이 (Bridge Clearance)는

기존 철도교의 높이 약 8m(중국자료 9m, 다른 자료7m)보다도

1m 낮은 약 7m로 약 500톤 미만의 선박통과가 가능하다고 평가한다.

참고) 한걸레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22200.html#ace04ou

교각 구조물도 매우 촘촘하게 배치되어
동해로 진출하려는 대형 무역선이나 군함 등은
이 구간을 절대 통과할 수 없다고 전해진다.
이 낮은 다리들이 중국 동북 지방(길림성, 흑룡강성)에서
두만강을 통해 동해(바다)로 직접 진출하는 항로를

완전히 차단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중국 언론 및 전문가들은

북한과 러시아의 이번 신설 교량이 중국의 바다 진출을 가로막는 

'두만강의 이중 빗장' 역할을 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중국은 두 교량의 다리 높이를 20~30m로 올려
만톤가량의 선박 통행을 원하고있다

중국 새로운 남부 운하 (통킹만-동중국해 진출)
중국 시장강(西江) 물길을 돌려
통킹만(베이부 만)으로 최대 5000톤급 화물선 은행가능한
운하를 건설한다.
西江(시장강)은 중국남부 주강(珠江)의 서쪽지류다.

 


출처) 주강
1.
https://zh.wikipedia.org/wiki/%E7%8F%A0%E6%B1%9F
2.
https://en.wikipedia.org/wiki/Pearl_River


평육운하

이미지 출처)
https://inlandwaterwaysinternational.org/new-canal-to-boost-combined-transport-in-sw-china/


참고)
핑루운하(平陸運河)
1.
https://en.wikipedia.org/wiki/Pinglu_Canal
2.
https://www.cn-insight.kr/news/articleView.html?idxno=937

 


 


출처)
https://www.hkhantimes.com/news/31262

 

2022년 8월에 건설 시작
2026년 6월 3일 수문개방으로 운하에 수량을 공급,
본격적인 항해 및 시험 운영을 시작했다.
2026 9월에 완공 예정이다.
이는 중국에서 천 년 만에 건설되는 첫 번째 대규모 운하 프로젝트다.
운하의 전체 고도차는 65미터로, 광시좡족자치구 친저우시 링산현에

마다오(馬道) 허브 (세계 최대 규모의 내륙하천 수문),치스(企石) 허브, 칭녠(青年) 허브에 각각 길이 300미터, 폭 34미터의 수문을
두 개씩 설치해 3단계로 고도차를 해결한다.

 


    마다오(馬道) 허브

 

마다오 수문은 30미터의 고도차를 처리하며,
지역 저수지로 부분적으로 방류하여 물 소비량을 63% 줄인다.
이 운하는

길이 90미터, 폭 15.8미터, 흘수 5.0미터의 5000톤급 선박

통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두만강은 높이가 낮은 철도 교량으로 인해
300톤 미만 선박만 통과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https://kr.news.cn/20260608/b877622d741d426590d7ba4e257dd9e3/c.html

이로써 중국은 동남아 지역 경제에 쉽게 접근하고,
남중국해의 통제력을 강화하는
효율적 내륙-해양 운하 물류망을 갖추게 되었다.

(베트남은 아마 딜레마적 상황에.....)

 


 

인간이라는 짐승의 역사에,

자기 역량을 망각하고 나대다가

자기도 뒈지고 여럿 망치는 병신들 참 많았다.

 

결론)

아! 씨발것! 깡통 양아치 새끼!

그래도 불나방의 불구경은

니기미 존개씹쨈이지!

병신새끼! 개목줄 잡혀서...존나 서글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