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심심해서 역 안에 뽑기샵있길래 몇번 해봤는데 몇만원 우습게 쓰더라

다 하고 나면 존나 후회하는데 며칠 또 지나면 다시 하고싶어짐

이게 도파민 은근 좆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