쒜쒜 리짜이밍은 씹선비나라의 국군통수권자다.
군은 그의 일사분란한 지휘 아래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국방부가 호국보훈의 달, 6.25 전쟁의 달에
항미원조전쟁 기념 행사를 한단다.
니기미! 아무리 장궤 좆을 빤다지만 이건 너무 막가는....!
항일?
대한민국은 항일운동으로 독립하지 않았다.
일본제국이 미국에 패하고 미군정기 3년동안
빨갱이들과의 피비린내나는 투쟁을 통해 건국되었고,
1950년 6.25전쟁에서
어린 학도병들을 비롯한 순국선열의 희생으로 지켜낸 것이
오늘날의 자유대한민국이다.
조국을 지키기 위해
수 많은 희생을 치런 전투 유적지가
내 조국의 땅에는 무수히 널려있다.
짱꿰 땅에 항일유적지를 보러가서
항미원조 정신을 고취시키겠다고?
---연합신문 기자출신 국방부 대변인

문제가 되자 해당 중국방문 일정에서
랴오닝성 단둥(丹東)의 항미원조기념관 방문일정을 삭제했다.
출처)
https://www.warmemo.or.kr:8443/Home/H30000/H30100/H30101/programDetail?p_type=P1&goods_num=437
2020년 10월 23일 70주년을 맞아 시진핑은
"항미원조는 제국주의의 침략에 맞선 정의로운 전쟁"이라고 강조하며,
미국에 대항해 북한을 도운 중국의 참전을
대대적으로 미화하는 역사 공정을 강화했다.
2026년 1월5일 중국을 방문한 짜이밍은
시진핑과의 회담에서 남북·국제 협력사업(4가지)을 논의했다.
2026년 6월 8일 평양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은
북한 노동신문에
"과거를 계승하고 전진하여중국과 북한 전통 우호의 새로운 장을 열자"
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이미지 출처)
https://m.ilbe.com/view/11614683335
대한민국을 지켜야 할 한국군 똥별ㆍ말똥들은
썩어서 무너져내리고 있다.
자유대한민국이
어떤 인고와 희생을 치르고 조국을 지켜내었으며
어떻게 오늘날의 자랑스런 번영을 이루었던가!
조국의 선열들은
자유민주체제를 전복하려는 반대한민국 세력과 투쟁하면서도,
동시에 조국 근대화에 인생을 불살랐다!
"싸우면서 건설했고,
건설하면서 싸웠다!"
누구에게도 기대지마라!
우리와 우리의 후손이 살아갈 조국은
우리 각자가 스스로 일어나 지켜야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첫걸음인
부정선거 투쟁이 우리 앞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