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신당 김정철, 증거보전 현장 검증 가보니, 선관위가 다 버리고 아무것도 없다? 보관의무가 없다?
투표용지, 투표함은 이미 개표소에 가 있단다 ㅎㅎ
이게 사실인지 시위대가 직접 들어가서 확인하고,
정말 거기 아무것도 없으면 시위대는 잠실 가두리에 왜 있는거냐?
개표소 앞으로 가야 하지 않겠나?
이미 조작 손질 다 하고도 남을 시간 같은데?
시위 주체가 이거 알고도 잠실 연극한건 아니겠지?
빈 깡통 수호한다고 잠실 수호..?
정말 비었는지 시위대가 직접 들어가서 확인하고( 개혁신당 김정철 못 믿는다 ! 꼭 직접 들어가 확인하라. 경찰이 막는 명분도 사라졌다.. 아무것도 없다며?)
근데 투표소로 가 있는거 몰랐나? 이거 언제 전부 옮겼지? 이것도 (거기 없다는것도) 사기인지 확인해야한다
철저히 어디숨겻는지 꼼수인지 다 확인하고,
정말 거기 아무것도 없으면 시위 장소를 옮겨야 한다 !
개표소이든 어디든 실질적으로 보호하거나 책임 묻는 기관앞에서 항쟁 시위 해야한다
에너지 낭비하는 무의미한 장소에서의 가두리 를 피하고,
핵심 공략 목표에 집중해야한다 !
이제 선관위가 확보한 투표함 국민이 직접 확인 작업 확보하고,
국회에 가서 압력 행사 해야한다
실질적으로 특별법으로 가장 효과적으로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기관이 국회다
또한 국민이 직접 대리인들인 국회에 직접 행차해서 직접 지시하는 효과적인 시위가 될 수 있다
현행법상 재투표가 불가하다?
국회가 특별법으로 빠르게 바꾸면 된다
부정선거 의혹이 강하므로,
지금 국회의원 다수도 가짜일 수도 있기때문에,
국회를 치는것도 좋은 전략이다
선관위는 이미 끝났고,
일부가 감시만 하면 된다
실질적 부정선거 배후는 좌우 모두에 잠입하고 지휘하고 있다고 강력히 추정된다
민주당은 물론이고, 국힘당에서도 지속적으로 권영세, 오세훈 이준석 등등 여태 부정선거 덮자는 강한 압박이 있어왔고 후보자는 부정선거 언급 금지 조항에 서명해야만 출마 할 수 있었다.
청와대 보다 국회가 먼저다
진상규명 먼저이기 때문에,
국회가 특별법으로 뚨어야한다
국정조사는 연극뿐이다 여태 제대래 된 적이 없고 민주당이 다수당이라 피의자한테 고양이한테 생선 맡기는 격이고 국힘도 부정선거 덮자는 국회의원이 많다
아직 청와대 직접 공략은 중도좌파 진영을 못 끌어 들인다
명분을 단계별로 쌓아가야 한다. 괜히 논리 점프했다가 역풍만 맞는다
누구도 반박 불가한 지금처럼 명분 논리를 쌓아가기 위해선,
원점타격 진상조사가 가장 중요하다.
진상조사 철저히 나오면 다 자연히 해결된다
( 저들은 들키면 전부 사형이기 때문에,
김대중 전자개표기 꼼수 도입부터 시작되어온,
원점까지 파헤치는 진상조사를 결사적으로 막을 것이다
좌파 우파 다수 정치인들은 물론 언론들 헌법재판소 법원, 검찰 등등 많이들 연루되어 온 걸로 추정된다
여태껏 부정선거 덮자고 해온 자들이 먼저 의심되고..)
국민이 직접 국회에 행차해서 부실 가짜 대리인들항테 직접 구체적으로 명령하고 압박해야한다 !
잠실 베이스캠프 고지전은 승리했고 다음 메인 고지 확보로 이동할 때가 됐다
선관위만 매달리면 꼬리 자르면 끝이다
국회를 직접 통제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