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다", "편협하다"라는 문장 또는 '일반화', '혐오'라는 키워드로 반응이 나타난다면 그 명제가 너무나도 명백한 사실임을 아주 잘 알 수 있으며 특히나 결투문화가 부재한 한국에선 기본적으로 발화(發話)의 목적이 상대와의 대화가 아니라 기선제압이기에 격식을 지키는 척 하는 오프라인의 의회나 날것이 정제되지 않은 넷상의 커뮤니티나 할 것 없이 100%라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