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안김 꼭둑각시 노릇하지 말고
안김이 지선 끝나는 시점에(당일이 아니더라도 그 며칠간) 안김 이새끼들이 부정선거 규탄하는 시위현장 근처라도 왔냐를 곰곰히 생각해봐라.
니들 대부분은
니들 중 진짜는 나라의 위급함을 보고, 다들 달려온 사람들이 많다고 본다.
그런데 저것들은 얼마나 높으신 분들인지 그저 지들 스포트라이트 받고 지시내리는 입장이라고 셀프착각하는 것들이다.
그동안 저것들 많이 지지하고 도와줬는데, 중요한 시점에 (골든타임) 저지랄하는 거보고
저것들 진짜 개병신쓰레기란 걸 알았다.
니들도 정신차리고 저것들에 속지 말기 바란다.
모든 후원자들은 안김 쪽에 후원 다 끊고 항의전화하고
그동안 큰돈 후원했다면 다 반환해달라고 해라.
이것들 이러라고 후원한거는 아닐거 아니냐?
후원이라는 것은 분명한 목적성을 가지고 나라 살리는 곳에 너희들도 후원하고싶은 것이라서
반환청구소송하면 받을 수 있을거다.
저것들은 심지어
3~4일 지나서 몇마리 기어나와서
며칠 그래도 정신차릴줄 알았는데 여전히 분탕치고 있는 것들을 보고 안타깝다.
저런것들이 있어서 그동안 나라가 이모양 이꼬라지가 된거다.
어차피 윤어게인은 누구의 전유물이 아니다.
좌유대학의 실체가 드러났듯이 저 2마리의 실체도 드러난거다.
앞으로는 윤어게인은 저런 돈만 밝히고 지밥그릇이나 챙기는 것들 말고, 진정성있는 신진세력들이 물갈이하도록 한다.
뇌가 있으면 생각이란걸 해라.
어차피 재선거 되면 윤어게인은 자동으로 따라오기때문에 잠실의 온국민적 염원에 함께하라.
신이 주신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다.
자들 좌우를 떠나, 잠실에서 목소리 높이고 단합하고 자비로 자원하고 봉사하고 힘쓰는데,
안김 이 두마리 새끼는 지 밥그릇 챙기려고 분탕치는 것이라는 걸 니들도 목도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