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제 문제와 선관위의 부패
선관위 내부망에, 현체제의 선관위는
사전투표를 관리할 능력이 없음을 스스로 인정했다.
참고)
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0570
2.
http://www.thedailymone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1042
■인천시장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통합시장선거에서
총체적 사전투표 선거부정 의혹이 드러났다!

■인천시장 선거
송도1동의 인구는 약 3만 6천여 명에 유권자수 약 2만3천명
송도2동의 인구는 약 3만 7천여 명에 유권자수 약2만6천명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통합시장선거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1동의 인구는 약 9,783명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의 인구는 약 3,901명~3,959명

금산면이 인구수(약4천명)보다 유권자수가 많은 건
왜 그런지 정확히 이해는 하지 못하겠다.
(주변 도서지역.....)
암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시장선거에서
고흥군 금산면의 전체 선거인 수는 7,078명이며,
이 중 3,735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하여 52.7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전남 신안군 하의면의 주민등록 인구는 약 1,590~1,650명 안팎
제9회 6.3 지선 관내 사전투표에서 주요 후보가 얻은 표수로 확인된
하의면의 최소 관내 사전투표인수는 548명 이상,
사전투표 61.31%로 기초자치단체 사전투표 전국 1위 투표율(?)이다.
특정 후보들의 사전투표 득표수가
두 지역에서 동시에 일치할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5억 9,000만 분의 1 수준!
위의 표에 적어도 5쌍(10곳)이 일치하므로 이 확률을
최소 5번을 다시 곱해야 하므로 확률은 사실상 0에 수렴한다.
이것은 부정선거를 주장해 온 측에서 주장해온
소위 세팅값의 존재를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7년 송영길 /리짜이밍 주장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70110036000001
부정선거 의혹을 불식시키고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
보관ㆍ이동과 과정에 투표지 (부정) 투입의혹이 꾸준히 제기된
사전투표를 폐지하고
투표함 이동없는 참고인 입회하에 "투표소 수개표"
공직선거법을 입법함이 논리적으로 타당하다.
이를 거부하고 부정하는 것은
민주당이 스스로 제기한 바가 있는
주장에 대한 이율배반이다.
지금은 특정 정치인이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올림픽 공원에 모인 수많은 국민들이
6.3 "부정선거와 재선거!"를 주장하며 동일한 요구를 하고있다.
민주주의 기초인 선거제도를 총체적 불신에 빠뜨린
부패하고 무능하며 나태한 기존 선관위는 해체하고
철저한 인적쇄신을 통해,
민주주의의 기본인 투표의 준비과정부터 개표와 집계까지
투표권자의 감시와 참관이 가능한 투명한 정보공개 시스템을 도입...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모든 선거과정이 공정하고 공개적으로 관리되도록......
이는 너거들이 과거 주장하던 바였다.





